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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인 인벤싱크는 축적된 노하우가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로 제공되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영입인사] 이영대 변리사가 특허법인 인벤싱크의 대표변리사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특허법인 인벤싱크는 특허청 차장을 역임하였던 이영대 변리사를 대표변리사로 영입하였습니다.

이영대 변리사는 제29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문화공보부, 문화관광부를 거쳐 1998년부터 특허청 정보관리담당관, 공보담당관, 발명정책과장, 의장심사담당관, 심사기준과장, 기획예산담당관, 산업재산정책과장, 고객서비스국장, 기획조정관, 상표디자인심사국장, 산업재산정책국장, 특허심판원 상표·디자인

수석심판장을 역임한 후 제25대 특허청 차장으로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훌륭하게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지식재산 정책과 심사·심판 전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상표법과 디자인보호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을 진두지휘하였고, 심판장 재직 중에는 3,800여건의
심판사건을 처리하고, 심판품질평가위원회를 주관하는 등 수많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식재산경쟁력 강화 및 심판제도 선진화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그 동안 특허법인 인벤싱크는 상표와 관련된 심판 및 소송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왔습니다. 
‘마약베개’가 공서양속에 반하여 등록을 해줄 수 없다는 특허청의 거절결정에 대해 불복하여 대법원까지 가는 치열한 법률적 공방 끝에 등록결정을 이끌어낸 바 있고, ‘애니팡’과 관련된 불사용취소심판의 심결취소소송(2013허4565 사건)에서 상대방의 사용증거의 모순을 찾아내 심결을 뒤집고 상대방의 ‘애니팡’ 

유사 상표를 취소시켜 S사의 ‘애니팡’ 상표를 지켜드린 실적도 있습니다.  이외에 공유 상표권 관련하여 ‘땡큐 화장지 도안 상표’에 대한 무효심판을 성공적으로 방어하여 공유상표권자끼리 공유상표권의 유지에 대한 의견이 상이할 때의 무효 기준에 대한 판례를 만들어냈습니다 (2018허7316 사건). 

위와 같이 특허법인 인벤싱크가 상표 심판 및 소송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는 까닭은, 김영두 변리사 및 상표부가 유기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김영두 변리사는 이전 사례가 없는 사건에 대해 창의적인 법리를 제시함으로써 승패가 뒤집어지기 어려운 사건에 대해 강점을 보여왔습니다.  여기에, 특허청의 상표디자인심사국장, 특허심판원의 수석심판장 및 특허청 차장이라는 요직을 모두 거친 이영대 변리사의 이번 영입으로 특허법인 인벤싱크의 상표팀은 명실상부하게 상표 심판 및 소송 분야에 관한 국내 최고 수준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